연필 스케치 2022.01.07 하루 하나씩 그리는걸 목표로 하고 합니다. 그런데 설렁설렁 그리는건 아닌데 뭐가 부족한건지 모르고 그리려니 좀 답답하긴 합니다. 많이 그려보면 저절로 실력이 향상된다고 얘기들을 하던데 내가 성격이 꼼꼼하지 못해서 그런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그래도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연필 스케치 이야기 2022.01.07
[블로그 다시 시작] 시작이 반..연필 스케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60중반을 지나는 동안 별다른 취미도 없이 일만하고 보내다 무언가를 배워 보겠다고 생각해서 연필스케치를 시작했습니다. 그림은 초등학교 미술 시간 외에 한번도 그림을 그려보지 않은 내가 유튜브를 보며 이것 저것 따라해 보니 어설프지만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초기의 어설픔을 극복하고자 '탈잉'에서 6회 2시간씩 연필 스케치 교육을 신청하여 배우고 약간의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누구나 초보자의 단계를 통과합니다 처음 배우고 알아가면서 조금씩 초보의 세계를 벗어나려고 합니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는 결심과 각오를 하니 바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시작이 반이었습니다. 연필 스케치 이야기 2022.01.07
[스크랩] 봉우 권태훈 민간요법(民間療法)| 봉우 권태훈 민간요법(民間療法)| 1) 서언(序言) 민간요법이라 함은 글자 그대로 민간에 유포되어 내려오는 질병 치료법이라 볼 수 있다. 즉, 기존의 서양 의학이나 동양의학에서 다루어지는 체계적인 치료법은 아니다. 옛날, 의술 의 혜택이 한정되어 있던 생활속에서 심신의 균형이 무너.. 사는 이야기/생활속에서 2014.06.24
가장 존중하고 소중해야 할 사람 가장 존중하고 소중해야 할 사람 (황금궁전Pr. 1009차, 2012.08.07) 우리의 가슴속에는 누군가를 소중하게 여기고 싶은 마음과 배려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누구에게나 있지만 대부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소중하게 여기고 존중하고 존경하고 싶은 사람은 .. 가톨릭/레지오 훈화 2012.08.06
사랑의 십사처 사랑의 십사처 (황금궁전Pr. 1008차, 2012.07.31) 제일처: 사랑은 언제나 성부의 뜻과 하나가 된다. 제이처: 사랑은 어떤 십자가도 과히 무거워하지 않으며 어떤 희생도 힘든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 제삼처: 사랑은 어떤 어려움이라도 극복한다. 제사처: 사랑은 언제나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찾.. 가톨릭/레지오 훈화 2012.07.31
참다운 기도 참다운 기도 (황금궁전Pr. 1007차, 2012.07.24) - 이인복의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이' 중 -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위험에 처하여서도 겁을 내지 말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고통을 극복할 용기를 달라고 기도.. 가톨릭/레지오 훈화 2012.07.24
사랑의 손길 사랑의 손길 (황금궁전Pr. 1006차, 2012.07.17) 미국에 수잔 앤더슨 이란 여인이 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눈 수술을 받다 실명했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은 아내의 직장 출퇴근을 도와주었습니다. 얼마 후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계속 이럴 수 없으니 내일부터는 혼자 출근해요.” 그 말에.. 가톨릭/레지오 훈화 2012.07.24
나는 이렇게 부탁했다 나는 이렇게 부탁했다 (황금궁전Pr. 1005차, 2012.07.10) ('미국 뉴욕의 신체장애자 회관에 적힌 글' 중에서) 나는 하느님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하느님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하느님에게 건.. 가톨릭/레지오 훈화 2012.07.24
참된 믿음, 잘못된 믿음 참된 믿음, 잘못된 믿음 (황금궁전Pr. 1004차, 2012.07.03) 어느 본당신부님으로부터 들었던 내용입니다. 하루는 본당의 연세 많으신 할머니들이 이런 부탁을 하더랍니다. “신부님, 나이가 들다보니 성당 계단 오르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저희 성당도 다른 성당처럼 엘리베이터 하나 설치해.. 가톨릭/레지오 훈화 2012.07.24
별 것도 아닌 것에... 별 것도 아닌 것에... (황금궁전Pr. 1003차, 2012.06.26) 며칠 전, 볼링장에 갔더니 제게 쿠폰 5장을 주면서 말합니다. “지난달에 이 볼링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치셨어요. 그래서 축하한다는 의미도 무료 게임 쿠폰 5장을 드립니다.”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3월에 운 좋게 좋은 점수가 나.. 가톨릭/레지오 훈화 2012.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