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60중반을 지나는 동안 별다른 취미도 없이
일만하고 보내다 무언가를 배워 보겠다고 생각해서
연필스케치를 시작했습니다.
그림은 초등학교 미술 시간 외에
한번도 그림을 그려보지 않은 내가
유튜브를 보며 이것 저것 따라해 보니
어설프지만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초기의 어설픔을 극복하고자 '탈잉'에서 6회 2시간씩
연필 스케치 교육을 신청하여 배우고
약간의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누구나 초보자의 단계를 통과합니다
처음 배우고 알아가면서
조금씩 초보의 세계를 벗어나려고 합니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는 결심과 각오를 하니
바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시작이 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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