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레지오 훈화

별 것도 아닌 것에...

黎峰 2012. 6. 27. 04:37

것도 아닌 것에...   (황금궁전Pr. 1003, 2012.06.26)

 

며칠 , 볼링장에 갔더니 제게 쿠폰 5장을 주면서 말합니다.

 

지난달에 볼링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치셨어요.

그래서 축하한다는 의미도 무료 게임 쿠폰 5장을 드립니다.”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3월에 좋게 좋은 점수가 나왔었는데

점수로 인해 이렇게 쿠폰도 받게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번 달에도 쿠폰을 받겠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요즘 시간이 나면 무조건 볼링장에 가서

좋은 점수를 갱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루에 5게임 이상을 치면서 말이지요.
것도 아닌 것에 기를 쓰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1등을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게임을 치겠습니까?

겨우 1등을 하면 5게임 무료 쿠폰을 뿐인데요.

만약 볼링장을 하루 가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때에는

5게임 무료 쿠폰을 받은 것과 똑같지 않습니까?


아닌 것에 목숨을 거는 듯한 행동을 보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경제적인 손실이 있을 때에는 얼마나 난리를 칩니까?

그러나 우리들이 정작 난리를 때에는 경제적인 손해를 때가 아니라

영혼의 손해를 때여야 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하느님 나라이니까요.

 

 

-- 빠다킹 명연 마태오신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