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함께하는 글

'믿어주는' 칭찬

黎峰 2010. 7. 15. 10:52

'믿어주는' 칭찬

 

 

믿음이 곧 칭찬이다.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는 것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

아이 스스로 잘할 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 : 엄마가 나가신 다음에는 누가 절 깨우죠?

엄마 : 엄마는 네가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고 믿어!

 

 

- 글로리아 베크의《달콤한 칭찬》중에서 -

 

 

* 믿어주는 것.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입니다.

"믿음이 가게 해야 믿어주지!" 할 수도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믿어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믿어주면 그도 믿음이 가게 행동합니다.

믿어주는 것이 최고의 칭찬입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실제로 그렇습니다.

믿어주면 그도 믿음이 가게 행동한다는 말에 동감합니다.

특히 자녀들을 키우는데 있어 두말 할 나위가 없습니다.

저의 믿음 하나로 인해 반듯하게 커준 두딸이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신뢰속에 형성되는 좋은 세상이기를 바라며..

 

 

 

'사는 이야기 > 함께하는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 데 없는 사람   (0) 2010.07.25
달랑 한 줄  (0) 2010.07.18
그대와의 인연  (0) 2010.07.12
마음의 채널  (0) 2010.07.10
서로가 서로에게 지붕이 되는   (0) 201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