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의 약속 (황금궁전Pr. 827차,
미국에 하워드라는 유명한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는 주일날이면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결코 미사에 빠지는 일이 없는 열심한 신자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주일 날
친구들이 그가 사령관이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하여
파티에 초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장군은 "미안하게 되었네, 친구들!
고맙기는 하네 만
오늘은 더욱 중대한 약속이 있어 갈 수가 없네"라고
초대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러자 하워드 장군의 친구는 깜짝 놀라며,
"하지만 이 사람아! 모처럼 자네를 축하하기 위해서
대통령께서도 오신다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간청에도 장군은
"나는 대통령 보다 더 높으신
예수님을 만나기로 약속하였네.
나는 주일날 그 약속을 지켜야 하네.
이세상에서 이 약속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또 있겠는가?" 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미상>===========
미사 한대를 봉헌하는 것은 묵주기도 1,000단 보다 더 좋은 일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마련 해 주신 자리에 저희들이 항상 참여하여
주님과의 만남을 통한 생활 속에 행복과 평화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톨릭 > 레지오 훈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순 시기 (0) | 2009.08.09 |
|---|---|
| 기도로 이루어지는 것 (0) | 2009.08.09 |
| '하느님을 떠나지 말라' (0) | 2009.08.09 |
|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0) | 2009.08.09 |
| 천국에서 살게 될 나의 집은? (0) | 2009.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