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레지오 훈화

예수님과의 약속

黎峰 2009. 8. 9. 16:08

예수님과의 약속 (황금궁전Pr. 827, 2009.02.10)

 

미국에 하워드라는 유명한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는 주일날이면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결코 미사에 빠지는 일이 없는 열심한 신자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주일 날

친구들이 그가 사령관이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하여

파티에 초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장군은 "미안하게 되었네, 친구들!

고맙기는 하네 만

오늘은 더욱 중대한 약속이 있어 갈 수가 없네"라고

초대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러자 하워드 장군의 친구는 깜짝 놀라며,

"하지만 이 사람아! 모처럼 자네를 축하하기 위해서

대통령께서도 오신다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간청에도 장군은

"나는 대통령 보다 더 높으신

예수님을 만나기로 약속하였네.

나는 주일날 그 약속을 지켜야 하네.

이세상에서 이 약속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또 있겠는가?" 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미상>===========

 

 

미사 한대를 봉헌하는 것은 묵주기도 1,000단 보다 더 좋은 일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마련 해 주신 자리에 저희들이 항상 참여하여

주님과의 만남을 통한 생활 속에 행복과 평화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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