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나이가 한계일 수는 없다.
'이 나이에' 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 이러한 부정적인
자기 최면은 실제 뇌 세포의 사멸 속도를
빨라지게 한다.
- 이시형의《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에서 -
* 새해가 시작되고 한 달이 지나갑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하지만,
대개 중도에 포기하거나 점차 멀리하기 쉽습니다.
중년이 되면 그런 경향이 더 강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이 나이에'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으셨나요?
이제부터라도 '이 나이에'가 아니라 '이 나이에도'
(할 수 있다)'라고 마음을 바꾸어 보세요.
분명 행복한 삶의 시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저에게는 인생의 스승이 한 사람 더 있습니다.
제가 힘들어 하거나 어떤 일에 푸념을 하면 격려를 해주는 사람..
뭔가 부족하다고 걱정을 하면
당신은 욕심이 많아서 지금 가지고 있는 행복도 돌아 보지 못하느냐고
책망 비슷한 책망을 하며 용기를 복 돋아 주는 사람..
그 때마다 당신은 무엇을 해도 할수 있으니
걱정을 하거나 두려워 하지 말라는 사람..
그런 격려가 나이를 먹어감에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 격려를 해주는 사람이 제 옆에서 같이 살아주고 있으니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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