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함께하는 글

'이 나이에...'

黎峰 2010. 1. 30. 16:58

' 나이에...'

 

나이가 한계일 수는 없다.

' 나이에' 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 이러한 부정적인

자기 최면은 실제 세포의 사멸 속도를

빨라지게 한다.

 

- 이시형의《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에서 -

 

* 새해가 시작되고 달이 지나갑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하지만,

대개 중도에 포기하거나 점차 멀리하기 쉽습니다.

중년이 되면 그런 경향이 강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 나이에'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으셨나요?

이제부터라도 ' 나이에' 아니라 ' 나이에도'

( 있다)'라고 마음을 바꾸어 보세요.

분명 행복한 삶의 시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저에게는 인생의 스승이 사람 있습니다.

제가 힘들어 하거나 어떤 일에 푸념을 하면 격려를 해주는 사람..

뭔가 부족하다고 걱정을 하면

당신은 욕심이 많아서 지금 가지고 있는 행복도 돌아 보지 못하느냐고

책망 비슷한 책망을 하며 용기를 돋아 주는 사람..

때마다 당신은 무엇을 해도 할수 있으니

걱정을 하거나 두려워 하지 말라는 사람..

그런 격려가 나이를 먹어감에도 할수 있다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 격려를 해주는 사람이 옆에서 같이 살아주고 있으니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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