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을 만드는 언어 ♤
말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언어는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킨다.
또한 사람의 육체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행동을 지배하기도 하고
환경과 운명을 결정하기도 하며
자아상을 바꾸기도 한다.
언어에는 "사실 언어"와 "감정 언어"가 있다
사실언어는 "인상이 딱딱해 보이네요."와 같은 말이다.
사실대로 말한 것이지만
듣기에 좋은 표현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은 기분이 상하기 쉽다.
반면 감정 언어는 긍정적이고 배려하는 말로,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서 네가 가장 소중하단다." (자녀에게)
"역시 당신이 최고야" (일하고 있는 배우자에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거래처 사무실 사람들에게)와
같은 말이 여기에 해당된다.
"무슨 말로 이 사람을 기쁘게 해 줄까?"를 생각하면
만나는 사람들마다 감정 언어를 사용해 보아야 한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인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거짓말을 하거나
없는 것을 꾸며서 말하면 안 된다.
진실을 말하면서도
기분 좋게 말해야 하는 것이다.
말하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낙숫물이 바위에 구멍을 뚫듯이
계속 감정 언어를 쓰게 되면
인격도 변하고 삶도 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감정 언어는
우리에게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밝고 환한 말,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말,
사람을 기쁘게 하는 말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다 보면
삶에 활기가 넘치고 가정이나 직장,
궁극적으로 내가 가는 모든 곳이
활기차고 밝아지게 된다
출처 : 내가 네 힘이 되어 주겠다 http://cafe.daum.net/ra8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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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오래전에 알았습니다.
저에게는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 오며 인생의 스승이 4분 계십니다.
대학 1학년때 교수님,
학교 졸업후 사회에 진출하여 첫 직장에서 만나
18년동안 직속 상관으로 모신 분
그 이후에 모신 또 다른 상사.. 저의 천주교 영세 대부이십니다.
그리고 그 후 한참 뒤에 성당 총회장을 지내신 분으로
제가 같이 봉사하셨던 분입니다.
그분들의 공통점은 행복을 만드는 언어로 끊임없이 저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잘하고 있네"
"자네가 있어 나는 행복했다"
"나는 네가 최선을 다한것을 알고 있다"
"후회하지 않을만큼 노력하였지? 나는 너를 믿는다"
그런 말씀의 자양분 속에서 제가 이렇게 살게 되었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행복과 평화를 느끼며..
그걸 보고 배운 제가 저의 두딸에게
"세상에서 네가 가장 소중하고 네가 최선을 다했다면 된 것이란다"하는
얘기를 초등학교 때부터 들려 주었습니다.
이제 25살, 22살.. 예쁘고 착하며 책임감있게 자라준 두딸이
얼마나 이쁜지요..
인생에서 만나기 힘든 멘토를 4분이나 만난 저는 정말 운이 좋은 놈입니다.,^^
항상 평화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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