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함께하는 글

두세 곱절 더!

黎峰 2009. 12. 16. 16:18

두세 곱절 !

 

"어떤 문제에 부딪치면
나는 미리 남보다 시간을
두세 곱절 투자할 각오를 한다
.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
안철수의《영혼이 있는 승부》중에서
-



*
안철수님이,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학문의 즐거움>이란 책에서 읽고,

평생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말이라고 합니다.
두세 곱절 ! 실천이 중요합니다.

당장 오늘부터 30 일찍,

아니 1시간 일찍 출근(등교)하십시오.

그것을 매일매일의 철칙으로 삼고 습관화하십시오.

그것만으로 실천은 시작되었으며,

이미 절반의 성공을 이룬 셈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무슨 일이던지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요?

시작을 하면 그것이 결국은 50퍼센트의 진도가 나갔다는 얘기겠죠.

2009년도 끝나가는 이때...

정초에 결심했던 .. 나머지 50% 실천하고 계신가요?

혹시 조금 있다..조금만 있다하다가 아직까지..

시작도 못하진 않으셨나요?

무슨 일이던..결심했으면..실천이 최선이고

실천 했으면하고자 하는 일의 성공을 위해서..

보다 좋은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곱절 ..노력하는 것이 좋을 같습니다..

저처럼 머리 나쁜 사람은 곱절에..

곱절을 해야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최선을 한다면..

얼마나 보람되고 뿌듯할까요?

자기 자신에게도 기쁘겠지요?? 최선을 다했다는 만족감에..

그걸로 좋지 않겠습니까?

 

 

추운날씨에 플루 조심하고.. 크게 웃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