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함께하는 글

섭리

黎峰 2010. 3. 16. 13:39

섭리

 

 

그냥 자기의 일을 계속해나가고

나머지는 섭리(Providence) 맡기는 것이 최선입니다.

다음, 마지막 걸음은, 신께서 옮겨놓으십니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호모 스피리투스》중에서 -

 

 

* 섭리에 맡기는 것은

처음부터 하늘에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는 자신의 노력이 먼저입니다.

최선에서도 걸음 나아가 '최선에 최선' 다하고

다음 걸음을, 그리고 마침내 마무리까지를

하늘에 맡기고 따르는 것입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최선을 다하고 이후의..

말이 필요 없는 얘기입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사실입니다.

꿈과 뜻을 가지고 최선을 삶이 되도록

살아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