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주기도는? (황금궁전Pr. 812차,
묵주기도를 바치는데 묵주기도의 목적은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생애를 묵상하며 그 내용을 본받기 위함이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께서는 :그리스도인은 묵주기도를 통하여 성모님의 학교에 앉아서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얼굴을 바라보며, 그 크신 사랑을 체험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2002년 10월부터 2003년 10월까지를 묵주기도의 해로 선포하시고 모든 이가 그리스도의 어머니이신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님과 일치하기를 바라셨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서 참조)
묵주기도는 동정녀의 품에서 시작된 강생의 구원활동을 두고 바치신 바로 성모님의 기도이며 모든 레지오 단원들의 기도이다.
* 묵주 기도 바치는 방법
1. 묵주 기도의 중심은 그리스도이다.
2. 묵주 기도는 복음의 요약이다.
3. 묵주 기도는 뛰어난 관상기도이다. 관상이 없는 묵주기도는 영혼이 없는
육신과 같아서 같은 기도문만 반복하는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
4. 묵주기도는 본질상 고요한 운율로 느릿하게 바쳐야 한다.
5. 묵주기도는 성모님의 품 안에 안겨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바치는 기도이다.
6. 묵주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그리스도께 기도하는 것이다.
7. 구원은 오늘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의 신비를 묵상하는 묵상기도이다.
8. 묵주기도는 우리를 하느님께 묶어주는 아름다운 사슬이다.
10.묵주기도는 본질상 평화의 기도이다. 유고슬라비아의 메주고리에 성모님 메시지에서 당신의 이름을 “평화의 모후”라고 밝힘.
*전례주기로 바칠 때
대림/성탄- 환희의 신비, 사순-고통의 신비, 부활-빛, 영광의 신비
연중- 모든 신비를 돌아가며 바친다.
*요일별로 바칠 때
월요일/목요일- 환희의 신비, 화요일/금요일- 고통의 신비
수요일/토요일/주일- 영광의 신비. 목요일- 빛의 신비, 토요일- 환희의 신비
<가톨릭 굿뉴스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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