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숙성
경험이 쌓이고 숙성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일은 내부에서 숙성의 과정을 거치다
어느 날 갑자기 뛰쳐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아르키메데스가
자신의 목욕탕물이 넘치는 것을 보고 '유레카(알았다)'라고
소리치면서 부력의 법칙을 발견했듯이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 황성주의《꿈의 씨앗을 심어라》중에서 -
* 삶은 곧 경험입니다. 경험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한 번 경험한 것으로 그치면 그저 경험일 따름입니다.
잘 익히고 또 익혀서 자기 것으로 숙성시켜야 비로소
때가 되었을 때 영감과 창조의 빛이 되어줍니다.
경험의 숙성은 '반복에 또 반복'에서 옵니다.
엉덩방아를 찧었을 때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또 반복하는 것입니다.
의연하게!
---- 고도원의 아침 편지 ----
오늘 아침에 배달된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용입니다.
내가 해 보았던 경험속에 체득한 것이 무엇이든
자신에게 축적되어 있는 것이
그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 길의 소중한 자산으로
작용을 할 것입니다.
내가 가진 그 경험 잘 살려서 어떻게 쓸지를 생각하고 연구하면서
새로운 꿈을 만들어 간다면 그 것에서 길이 있을 것입니다.
신종 플루에 거리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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