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함께하는 글

경험과 숙성

黎峰 2009. 12. 3. 08:08

경험과 숙성

 

경험이 쌓이고 숙성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일은 내부에서 숙성의 과정을 거치다

어느 갑자기 뛰쳐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아르키메데스가

자신의 목욕탕물이 넘치는 것을 보고 '유레카(알았다)'라고

소리치면서 부력의 법칙을 발견했듯이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 황성주의《꿈의 씨앗을 심어라》중에서 -

  

* 삶은 경험입니다. 경험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경험한 것으로 그치면 그저 경험일 따름입니다.

익히고 익혀서 자기 것으로 숙성시켜야 비로소

때가 되었을 영감과 창조의 빛이 되어줍니다.

경험의 숙성은 '반복에 반복'에서 옵니다.

엉덩방아를 찧었을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반복하는 것입니다.

의연하게!

 

---- 고도원의 아침 편지 ----

 

오늘 아침에 배달된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용입니다.

내가 해 보았던 경험속에 체득한 것이 무엇이든

자신에게 축적되어 있는 것이

그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 길의 소중한 자산으로

작용을 할 것입니다.

내가 가진 그 경험 잘 살려서 어떻게 쓸지를 생각하고 연구하면서

새로운 꿈을 만들어 간다면 그 것에서 길이 있을 것입니다.

 

신종 플루에 거리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사는 이야기 > 함께하는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회'라는 이상한 동상  (0) 2009.12.08
노력에서 오는 기쁨  (0) 2009.12.07
깨지지 않는 달걀 / 더 좋은 디딤돌..  (0) 2009.11.23
오늘을 사는 지혜   (0) 2009.11.11
현재의 일  (0) 200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