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함께하는 글

내 할 몫

黎峰 2010. 11. 11. 11:51

내 할 몫

 

 

내 그럴 줄 알았다.

지금의 내 인생을 전혀 예견하지 못했다.

현재 내 삶은 내가 나를 만든 만큼 펼쳐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행복도 내 몫이고, 불행도 내 몫이다. 앞으로

행복한 삶을 위하여 우물쭈물하지 말고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살아갈

일만 남았다.

 

 

- 홍미숙의《희망이 행복에게》중에서 -

 

* 모든 것이 내 할 몫입니다.

남의 탓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꿈꾸고, 계획하고, 실천하고, 다시 꿈꾸고.

그런 만큼 내 인생이 다듬어져 갑니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듭니다.

내 몫입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누구나 다 자기가 갈 길이 있지요.

그 길을 선택하는 것은 남이 아닌 자신이니

선택 된 길에 대한 인생의 책임도 자신이 가져가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부모 형제를 비롯한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결정한 큰 딸 아이가

자신의 길을 잘 개척해 갈수 있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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