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함께하는 글

좋은 씨앗

黎峰 2010. 10. 12. 13:25

좋은 씨앗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성공한 사람은 부정적인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

또 그의 뒤에는 긍정적인 생각과 말로 자식을 키운 부모가 있다.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자 한다면 나부터 달라져야 한다.

부정적인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기보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말만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그 비결이다.

 

 

- 전미옥의《스무살 때보다 지금 더 꿈꿔라》중에서 -

 

* 말이 곧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생각이고 넋입니다.

그 사람의 과거이고 현재이고 미래입니다.

어제 뿌린 말의 씨앗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사랑의 말, 긍정의 말, 축복의 말...

그보다 좋은 씨앗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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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러 저러한 세파에 시달리다 보면

그렇게 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또 저도 잘 못하고 살지만..

살다 보면 자기 자신이 말 잘 못하고 산다는 걸

못 느끼는 사람도 많이 봅니다.

그런 사람과 부딪칠 때는 참 답답해지기도 하구요..

그저 내탓이 더 크려니 해야지.. 어쩔거냐? 라고.. 생각해 봅니다.

 

말 잘하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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