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주기 모임 (‘좋은 글’ 중에서)
캐나다에는 노인들을 위한 깨어주기 모임이 있다고 합니다. 이 모임이 생기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62세에 정년퇴직을 하면 5년 안에 반수 이상의 사람들이 죽는다고 합니다.
직장이 있어서 출근할 때는
이렇게 계속 잠이 늘어 하루 세 끼 먹던 것을 두 끼로 줄이고 두 끼 먹던 것을 한 끼로 줄이고 잠을 자다가 죽어 가는 것입니다.
대개 그런 사람들은 혼자 사는 사람들로서 며칠 동안 배달된 우유가 그대로 문 앞에 놓여 있으면 이웃 사람들이 수상히 여겨 신고를 하고 곧 그 집에 살던 노인이 죽은 것을 확인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분주하게 일할 수 있는 것도 큰 행복입니다. 젊든 나이가 들든 언제나 일을 하고 일을 만들고 일하는 것은 기쁨입니다. 때문에 노동은 축복이요. 그 열매는 기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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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다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살아왔습니다.
또한 일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하며 걱정도 해본 적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할 일이 있다는 기쁨이
다른 모든 것을 덮을 수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일을 하던 어떤 위치에 있던
할수 있는 일이 있고 힘과 건강이 있음에 감사해야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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