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함께하는 글

깨어주기 모임

黎峰 2010. 3. 5. 16:36

깨어주기 모임  (‘좋은 중에서)

 

 

캐나다에는 노인들을 위한 깨어주기 모임이 있다고 합니다. 모임이 생기게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62세에 정년퇴직을 하면 5 안에 반수 이상의 사람들이 죽는다고 합니다.

 

직장이 있어서 출근할 때는 아침 7 일어났으나 직장에 나가지 않으니 마음 놓고 8까지 자다가 다음에는 9 다음에는 10 11 12까지 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속 잠이 늘어 하루 먹던 것을 끼로 줄이고 먹던 것을 끼로 줄이고 잠을 자다가 죽어 가는 것입니다.

 

대개 그런 사람들은 혼자 사는 사람들로서 며칠 동안 배달된 우유가 그대로 앞에 놓여 있으면 이웃 사람들이 수상히 여겨 신고를 하고 집에 살던 노인이 죽은 것을 확인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분주하게 일할 있는 것도 행복입니다. 젊든 나이가 들든 언제나 일을 하고 일을 만들고 일하는 것은 기쁨입니다. 때문에 노동은 축복이요. 열매는 기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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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다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살아왔습니다.

또한 일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하며 걱정도 해본 적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일이 있다는 기쁨이

다른 모든 것을 덮을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일을 하던 어떤 위치에 있던

할수 있는 일이 있고 힘과 건강이 있음에 감사해야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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